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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다이어트) 관리

행복한 다이어트 식단, 당고마 다이어트 일기 24일

다이어트 일기 : 2020년 5월 20일 수요일
오늘의 날씨 : 오전 맑음 (구름)
다이어트 식단 : 과일/삶은 계란/김, 열무냉면/김치만두, 냉모밀/비빔모밀

 

 

금주는 일요일부터 저녁식사 메뉴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사실 다이어트 일기를 작성하고 있지만, 먹방 다이어트 식단으로 구성되고 있다.

마음은 행복한 다이어트 식단, 하지만 체중/체지방에는 부담되는 요인이다.

특히 저녁메뉴는 더욱더 다이어트 식단 구성에 좋지 않다.

 

하지만, 가족과 하루에 한번 만나서 이야기하면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나에게는 너무 소중하다.

내가 추구하는 생활 속 다이어트는 행복한 다이어트 식단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그러면 나에게 맞는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해답은 무엇일까?

24일간 진행 결과, 또한 과거 5년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는 운동이다.

걷는 것으로는 하루 소비되는 칼로리는 200 ~ 300 kcal (15,000 보 이상) 소모된다.

그리고, 기초 소모량 (휴식, 일하기, 잠자기 등) 1,500 ~ 1,700 kcal 수준이다.

 

결국은 200 ~ 300 kcal 추가 소모해야지만, 누적된 소모량으로 체지방이 빠질 것이다.

 

그럼, 결정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1. 식사량은 현재 수준으로 과하게 먹지말고, 아침/점심/저녁 삼시세끼 꼬박 챙겨 먹는다.

2. 기본 활동은 아침/저녁 스트레칭과 코어운동을 통한 기초 체력을 키운다.

3. 평상시는 1,500보 전후로 빠른 걸음으로 걷는다 (단, 30분 이상 꾸준한 걷기 필요)

4. 저녁 식사후, 30분이상 유산소 운동 (실내 자전거, 실내 수영)한다.

 

1번 ~ 3번은 23일간 기록한 내용을 보면,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단, 아침 기상이 규칙적어야 한다. (10분 ~ 15분 독서도 가능한 시간 확보 >.<)

4번은 10시 전후 실내 사이클로 시작해 본다.

재미있는 영화나 다큐를 이용하여 지루함을 최소화 한다면 가능할 것 같다.

 

출처 : pixabay.com

 

두서없이 글을 작성하였으나, 내가 원하는 생활 속 다이어트 & 행복한 다이어트 식단이 구성되었다.

대부분 사람들은 다이어트를 무조건 체중감량으로만 생각하다 보니, 무리하거나 포기하거나 또는 요요현상이 오는 것 같다. 이러한 일을 반복하다보면 결국 건강만 잃게 되고 병을 가지게 되어 삶은 행복감이 떨어지는 것 같다. 나 역시도 수십년간 그러하였다.

 

^^ 그럼 바로 집에서 방치되어 있는 숀니의 실내 자전거에 올라가자 ~~~~

 

 

 

<< 네이버 운동 소모 칼로리 계산 : 실내자전거 (228 kcal), 실외자전거 (260 kcal) >>

아침식단, 삶은계란과 과일 & 김
산책중
모닝커피 &amp; 아침 걷기 (4,500보)
점심식사 - 열무냉면/김치만두/불고기
퇴근길 걷기 ^^
냉/비빔 모밀
비빔모밀, 사과/방울토마토
오랜만에 42분 사이클 성공 ^^

 

고3 모평 (모의고사)와 개인적인 일로 내일은 휴가이다.
아침부터 차량 봉사로 바쁜 하루가 될 것 같다.
오늘 당고마의 생활 속 다이어트 일기 끝 >.<


 

< 당고마 생활 속 다이어트 식단 >

 

- 기상 : 물 한 컵, 유산균, 양파즙

- 아침식사 : 과일/삶은 계란/김 (밥이 최고다)

- 점심식사 : 열무냉면, 김치만두, 불고기, 샐러드

- 저녁식사 : 냉/비빔모밀, 과일 - 19시 00분

- 야식 : 양파즙 - 10시

< 당고마 생활 속 다이어트 운동 >


- 기상운동 : 스트레칭 20분 (스쿼트 3회, 푸쉬업 1회, 플랭크 1분, 턱걸이 5회)

- 아침운동 : 걷기 (4,500보) - 업무 이슈로 운동 못함 ㅠㅠ

- 점심운동 : 산책 (4,000보)

- 저녁운동 : 걷기 (4,000보, 귀갓길 지하철 한 정거장), 스트레칭 15분, 턱걸이 5회

+ 실내 자전거 (40분, 350 kcal)


<< 오늘의 명언 >>

 

날을 잡아라. 그 날을 철저히 즐겨라. 

그 날이 오는 대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대로. 

나는 과거가 있기에 현재에 감사할 수 있다 생각한다. 

공연히 미래를 걱정해서 현재를 조금이라도 망치고 싶지 않다.

Pick the day. Enjoy it - to the hilt. 

The day as it comes. People as they come... 

The past, I think, has helped me appreciate the present - 

and I don't want to spoil any of it by fretting about the future.

- 오드리 햅번 (Audrey Hepbu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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