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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다이어트) 관리

수분섭취 물마시기 하루 2리터, 당고마 다이어트 일기 42일

다이어트 일기 : 2020년 6월 8일 월요일
오늘의 날씨 : 맑음 (오후 32도)
다이어트 식단 : 시래기된장국, 골뱅이비빔밥, 샤브샤브
다이어트 운동 : 1시간 30분 걷기 (20층 계단 오르기), 생활속 걷기 1시간
스트레칭 : 기상후 10분, 취침전 15분
수분섭취 : 500 ml 3병 + 기상과 취침전 1컵

오늘부터 수분섭취 물마시기 하루 2리터 프로젝트 진행한다.
최근 생활속 다이어트 진행중에 수분 섭취량이 현저히 떨어지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최소 2리터 수분 섭취가 필요한데, 1리터 정도 먹는 것으로 나왔다 (업무가 많은 경우, 휴일에는 더욱 심함).

그래서, 500 ml 생수병을 하루 1개씩 출근할때 가지고 출근해서 집에 돌아올때까지 최소 3번 이상 섭취하는 목표로 오늘부터 시작한다.


^^ 드디어 59 kg대 진입전, 금주에 달성할 수 있을지...

조금만 더 힘내자 ^^


출근시 준비한 백산수 500 ml 들고 출근후 산책한다.
중간 중간 수분 섭취로 수분량 조절한다.

오늘부터 물마시기 2리터 스타트
아침 출근후 30분 걷기 운동


아침부터 업무로 뛰어다닌 후, 점심시간이 돌아왔다.
오늘의 메뉴, 골뱅이비빔밥과 고구마/호박튀김 ^^.
덤으로 오뎅탕, 부담은 되나 오전 업무량이 많은 관계로 맛있게 푸짐하게 먹었다.

점심식사 골뱅이 비빔밥, 고구마튀김
식사후 30분 산책 (너무 더워서 내일부터 가능할지 ㅠㅠ)
산책후,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오후에도 정신없이 회의와 남은 업무 마무리로 하루 일과 정리한다.

퇴근길, 더위와 월요일 회의가 많아서 걷기는 취소하고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지하철 하차후, 날씨를 보니 바람이 좀 있고 온도가 좀 떨어진 듯해서 자동적으로 하천으로 몸이 이동한다.

생수 2번째 끝


아파트 도착무렵, 예전에 걷기운동할때 생각이난다.
그 당시 18층에 살고 있어서, 걷기 운동후 마무리로 계단 오르기를 했다. 아마 칼로리 소모량이 생각보다 높아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됬었던 기억이 난다.

해보자 하면, 1층 >> 20층 계단으로 올라가니 20층 무렵 땀으로 흠뻑 젖어 버린다. 시원하다 >.<

옥상 입구까지 완주

내려 올때는 엘리베이트 이용 (2층에 살고 있음)

 

오 ~~~ 100 kcal 더 나온다 (갤러시 와치는 계단 오르기도 자동 측정됨)

^^ 나도 모르게 카메라 셔터..

 
저녁 도착하니, 어제 아이들이 샤브샤브 만들어 달라는 이야기에 아내는 힘들지만, 저녁식사로 준비하고 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샤브샤브, 조미료 최소라 부담없음

샤브샤브 ^^

취침전 15분간 스트레칭 마무리


월요일 하루도 마감하고 꿈나라로 고고 ....
(후기) 수분섭취를 많이 하다보니, 중간중간 일어나 화장실로 가는 바람에 수면량이 좀 부족 한듯 ㅠㅠ.


오늘 회의가 많아서 생활속 걷기는 1시간, 걷기운동 1시간 30분
점심때 비빔밥 덕분에 칼로리 업 ^^